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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경향신문 25.01.09 ㅣ 박세은·최영규·채지영···한국 ‘발레의 별’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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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5-02-23 18:38 조회1,3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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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오페라발레단 에투알 박세은, 네덜란드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최영규, 보스턴발레단 수석무용수 채지영 등 세계 유수 발레단에서 활약하는 한국 출신 무용수들이 즐비하다. 한국 무용수들이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한국 무용수는 훈련이 정말 잘 돼 있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 유연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열심히 하고 규율도 잘 따릅니다.”(테드 브랜드슨 네덜란드국립발레단 예술감독)


“최근 몇년간 한국 무용수들의 성장을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미국 무용수들은 클래식 발레를 습득하고 18세쯤 발레단에 들어온 뒤에도 네오클래식, 모던으로 넘어가는 데 시간이 걸리는데, 한국 무용수들은 습득이 매우 빠릅니다.”(미코 니시넨 보스턴발레단 예술감독)


8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 모인 세계적 발레단체 예술감독들이 내놓은 유사한 의견들이다. 이들은 11, 12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발레의 별빛, 글로벌 발레스타 초청 갈라공연’에 참석하기 위해 내한했다. 이 공연은 김선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의 다음달 정년퇴임을 앞두고 제자들이 총출동해 만든다. 박세은·최영규·채지영과 함께 영국 로열발레단 솔로이스트 전준혁, 아메리칸발레시어터 솔로이스트 박선미·한성우, 마린스키발레단 입단을 앞둔 전민철 등도 무대에 선다. 국립발레단 박예은·김명규, 유니버설발레단 홍향기·이현준·이유림 등 국내에서 활약 중인 무용수들도 볼 수 있다.


기사 원문 : https://www.khan.co.kr/article/202501091753001?utm_source=urlCopy&utm_medium=social&utm_campaign=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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