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이데일리 25.01.08 ㅣ "청국장 같은 한국인, 버터 냄새 나는 발레로 세계 중심 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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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5-02-23 18:25 조회1,336회 댓글0건본문
“청국장 같은 한국인이 버터 냄새 나는 발레를 배워서 세계 발레의 중심에 선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김선희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교수는 8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발레의 별빛, 글로벌 발레스타 초청 갈라공연’ 기자간담회에서 자신이 예술감독을 맡은 이번 공연을 이같이 소개했다.
오는 11~12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총 3회에 걸쳐 열리는 ‘발레의 별빛, 글로벌 발레스타 초청 갈라공연’은 한국 발레의 현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무대다.
출연진부터 화려하다. 파리 오페라 발레 에투알(최고무용수) 박세은, 네덜란드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최영규, 보스턴발레단 수석무용수 채지영, 아메리칸발레시어터(ABT) 솔리스트 한성우, 마린스키발레단 입단 예정인 전민철, 그리고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박예은, 유니버설발레단 수석무용수 홍향기 등 국내외에서 활약 중인 무용수들이 한 무대에 올라 ‘K발레’의 저력을 보여준다.
기사 원문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129526642035752&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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